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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총 15개 세부 대책을 마련해 재난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강동구는 무더위쉼터 223개 운영, 그늘막 총 328개를 설치와 취약계층 에어지바우처 지원 등을 추진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실시, 환경정비 및 생활환경 관리 강화한다.
강동구 관계자는 “폭염과 풍수해 등 여름철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강동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