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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웨스틴조선호텔 임직원, 중복 앞두고 지역 어르신에게 음식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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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웅 기자I 2019.07.19 10:36:35

장애인 어르신 60여명에게 한우곰탕 등 제공

(사진=신세계조선호텔)
[이데일리 이성웅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중복을 앞두고 지난 18일 서울 중구 한일교회 대강당에서 서울특별시 ‘중구 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는 복날행사인 ‘내 더위 사가라’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임직원들은 장애인 어르신 60여명에게 직접 조리한 한우곰탕과 후식으로 과일 및 떡을 대접했다. 임직원들은 보양식과 함께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더위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2009년 서울복지대상 최우수사회공헌부문을 수상하는 등 윤리경영(CSR)의 일환으로 소외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과 후원에 나서고 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관계자는 “외부 활동이 어려운 지역 내 장애 어르신들을 모시고 더운 여름철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유대감을 형성하고 신체 및 정서적 지지를 통해 삶의 활력을 도모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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