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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현지 벤처캐피탈(VC)과 엑셀러레이터 대상 기업설명회(IR) 피칭과 일대일 상담회 및 네트워킹, 현지 창업기관 시찰 등으로 기획됐다.
전날 싱가포르 대표 창업보육기관 BASH에서 개최된 한국 스타트업 데모데이에서는 60여명의 현지 VC, 엑셀러레이터, 엔젤투자자, 글로벌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싱가포르 VC인 인포컴 인베스트먼트(Infocomm Investment) 관계자는 “뛰어난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 싱가포르에 법인을 설립하고 진출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한국 기업의 인큐베이팅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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