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이라 기자] KTB투자증권(030210)이 12번째 온라인 소액투자 중개업자가 됐다.
금융위원회는 7일 “KTB투자증권이 온라인 소액투자 중개업자로 금융위에 등록했다”며 “크라우드펀딩을 전담하는 스타업금융팀을 신설해 디자인 또는 기술 중심의 초기기업 발굴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종전에 등록한 11개사를 포함해 현재 등록 중개업자는 총 12개사로 늘어났다. 증권사 중에는 IBK투자증권과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KTB투자증권 등 총 5개사가 등록했다.
한편 크라우드펀딩은 지난 1월 25일 출범이후 7월 7일 현재 11개 중개업자 사이트를 통해 127개 기업이 펀딩에 참가해 59개 기업(투자자 3314명, 청약금액 99억3000만원)이 펀딩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