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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는 양천구 국제선센터와 종로구 금선사, 은평구 진관사에서 새해 타종 체험, 108배, 염주 만들기, 북한산 산행 등으로 짜여진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강화 전등사는 소원풍선 날리기, 경기도 양주 육지장사는 쑥뜸체험, 양평 용문사는 탑돌이, 화성 신흥사는 촛불 발원, 경북 성주 심원사는 연꽃등 만들기, 제주 금룡사는 파도소리 명상 등이 포함한 템플스테이를 선보인다.
충남 서산 부석사와 전남 해남 미황사는 올해 마지막 일몰을 볼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며 경북 경주 골굴사와 포항 보경사는 새해 해맞이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전국 약 50개 사찰에서는 사찰 특성에 맞게 새해맞이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예약은 한국불교문화사업단 홈페이지(www.templestay.com)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