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설명회에 이종희 대한항공(003490) 사장, 비탈리 펜 우즈베키스탄 대사, 율치에프 루스탈 우즈베키스탄항공 한국지점장, 여행대리점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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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행사에 KBS `미녀들의 수다` 프로그램 출연자이자 우즈베키스탄 출신인 구잘 투르수노바(Guzal Tursunova) 씨가 우즈베키스탄 관광 명소를 소개했다.
대한항공은 오는 9월2일부터 인천~타슈켄트 노선에 최신 보잉 항공기를 투입해 주 3회(화,금,토) 운항한다.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는 중앙아시아의 관문으로, 고도(古都) 사마르칸트와 이슬람사원 등 풍부한 관광명소를 갖췄다. 최근 자원외교의 중요성에 따라 비즈니스 수요도 크게 늘고 있다.
이종희 대한항공 총괄사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타슈켄트 취항은 노선 확대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유럽으로 통하는 현대판 실크로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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