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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종건, 아파트 새 브랜드 `루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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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선 기자I 2006.01.12 14:42:57

2월 장위동 아파트(611가구)부터 루첸 사용

[이데일리 정태선기자] 대명종합건설이 새 브랜드 `루첸(LUCEEN)`을 선보인다. 대명종합건설은 12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2월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부터 `루첸`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그동안 `랜드마크`를 브랜드로 사용해 왔다.

루첸은 이탈리아어의 `빛(luce)`과 자연을 의미하는 영어의 `그린(green)`을 합성한 단어로 초록자연과 빛이 언제나 가득한 주거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로고는 라이프(Life)와 사랑(Love)의 엘(L)을 상하 대칭시키고 수학에서 전체집합을 뜻하는 기호(U)를 시각적으로 조화시켜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는 생활공간을 표현했다.

대명종합건설은 오는 2월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드림랜드 맞은편 대지 8363평에 최고 21층, 9개동 611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평당분양가는 대략 1300만원 정도. 

1971년 설립한 대명종합건설은 30여년동안 ▲강남구 역삼동 랜드마크 타워 ▲삼성동 오피스텔 1,2차 ▲일원동 수서아파트 ▲동대문구 용두동 랜드마크 타워 등을 지었다.

이와 함께 ▲용인시 기흥읍 대명 레이크빌 아파트 ▲의왕시 오전동 대명 굿모닝 아파트 1차 ▲인천 부계주공아파트 ▲남양주시 평내 대명아파트 등 대단위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을 건설, 중견건설업체로 성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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