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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쇄신안에서 ‘잘못된 과거’와의 절연을 언급한다. 잘못된 과거는 12.3 비상계엄을 선언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칭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또 쇄신안에서 ‘미래’와 ‘연대’라는 표현 등을 사용해 중도 확장에도 나서겠다는 의지도 밝힐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관련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시도민연합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교례회’에 참석하는데, 오세훈 서울시장도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만남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쇄신안 발표는 장 대표가 지난해 8월26일 당 대표로 선출된 지 135일 만이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해 12월 19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충복도당 당원 교육 현장에서 “싸움을 위해 우리가 이제 변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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