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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는 대우건설의 ‘푸르지오’와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가 손잡고 서울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합작 단지다. 고척동 일대에 약 18년 만에 공급되는 브랜드 대단지다.
단지가 들어서는 고척동은 서울 서남권에서도 노후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정비사업과 재개발이 본격화되며 도시 환경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지하철 1호선 개봉역과 2호선 양천구청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고 경인로,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망을 통해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신구로선 신설(계획) 및 GTX-B(예정) 정차가 추진 중이라 교통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반경 2킬로미터(km) 이내에 아이파크몰, NC백화점, 코스트코, 고척 시장, 고려대 구로병원, 구로세무서(이전 예정), 서울창업허브 구로(2029년 7월 준공 예정) 등 대형 상업, 의료, 공공시설이 밀집해 있다. 계남근린공원, 안양천, 고척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고척초, 덕의초, 고척중, 경인중, 목동고, 고척고 등 다수의 명문 학군도 갖추고 있다.
가구당 약 1.39대의 주차공간도 확보돼 있다.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교육 특화 공간과 함께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등 건강 및 여가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서남권에서 보기 드문 1군 브랜드 대단지 신축이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특히 대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서울 첫 컨소시엄 단지인 만큼 높은 브랜드 프리미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고척 일대 정비사업과 주변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풍부한 만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견본주택은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172-205에 마련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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