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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자연의 순수함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담아낸 마녀공장과 건강하고 깨끗한 재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에드워드 리 셰프의 요리 철학이 일치하다는 점에서 기획됐다.
에드워드 리 셰프는 마녀공장과 협업 배경에 대해 직접 소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각 코스 서빙 때마다 메뉴 개발 과정과 콘셉트를 설명하며 스킨케어 제품과 창의적인 미식의 조화를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초청객들은 마녀공장의 핵심 성분이 요리로 재해석되는 색다른 경험을 즐겼다.
행사 후 마녀공장은 미국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틱톡·인스타그램에서 기대 이상의 화제를 모으며 브랜드와 제품 노출을 극대화했다. 행사에 참여한 에디터와 인플루언서들이 현장 경험을 담은 콘텐츠를 자발적으로 공유하면서 소셜미디어에 자연스럽게 확산됐다.
마녀공장은 다음달 9일 LA에서도 동일한 행사를 진행한다. 현지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며 미국 시장 공략에 더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미국 뷰티업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사들을 초청해 브랜드를 깊이 있게 소개할 수 있었던 뜻 깊었던 자리”라며 “미국은 글로벌 시장 공략에 있어 핵심적인 시장 중 하나인 만큼 이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녀공장은 지난해 코스트코·얼타, 올해 2월 타깃까지 주요 오프라인 채널에 순차 입점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