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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에는 ‘캇예스 파티프레드’, ‘캇예스 프레드페르켈’ 2종도 선보인다. 캇예스 파티프레드는 라즈베리, 복숭아, 적포도, 딸기 크림 등 다양한 맛이 어우러졌다. 캇예스 프레드페르켈은 딸기, 체리, 라즈베리, 적포도 맛이다. 두 상품 모두 귀여운 돼지 모양 대용량으로 출시된다.
캇예스 비건 젤리 시리즈는 이탈리아 비건인증원인 ‘V-라벨’에서 인증한 제품이다. 비건 마크는 동물 유래 원재료 미사용, 교차오염 방지, 동물실험 금지 등의 인증 절차를 거쳐야 부여받을 수 있다.
해당 시리즈는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동물 윤리 문제 개선과 팜오일 무첨가 상품으로 환경 문제 개선에도 긍정적이다. 또한 인공색소가 아닌, 100% 식물 또는 과일 색소를 사용했다.
김나영 세븐일레븐 스낵팀 담당 상품기획자(MD)는 “숙취 해소 젤리, 무설탕 젤리, 비타민 젤리 등 계속 해서 재미있고 다양한 콘셉트의 젤리 상품들이 등장하고 있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캇예스 젤리 시리즈도 인공 색소, 팜유 등을 사용하지 않는 비건 젤리로 일상 간식으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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