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삼강엠앤티(100090)는 대만 업체(BLADT INDUSTRIES)와 1024억원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기 하부구조물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액의 71.15%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2022년 9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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