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는 ‘행복 3대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매년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결연학생들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135명의 학생들에게 총 7500만원을 지원한다.
한 대표는 “새 학교에 진학하는 결연학생들에게 교복을 선물해 줄 수 있어 기쁘다”며 “결연학생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행복3대 캠페인’은 조손(祖孫)가정과 결연을 맺고 경제적, 정서적으로 후원하는 롯데하이마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롯데하이마트 임직원이 급여의 0.5%를 기부하고, 회사에서도 일정금액을 더해 매년 8억여원의 기금을 조성, 결연을 맺은 750세대의 조손가정에 매월 일정액을 후원하고 있다. ‘교복 구입비 지원사업’은 ‘1박2일 여름캠프’와 함께 ‘행복 3대 캠페인’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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