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신한은행, 여의도·분당에 대형 PB센터 오픈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도년 기자I 2013.02.08 14:41:40
[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대형 PWM(Private Wealth Management)센터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두 센터 모두 14~15명의 PB(Private Banking) 팀장들이 상주하면서 기업 소유주 등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위성호 WM그룹장(부행장)은 “은행과 증권 부문을 통합한 신한PWM은 출범 1년 만에 7000억 원의 자금을 유치할 만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위성호 신한은행 부행장(오른쪽 네번째)과 추경호 신한금융투자 부사장(오른쪽 세번째)은 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소재 신한PWM분당센터에서 개점식을 연 뒤 직원들과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