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스웨이는 일본 최대의 맛집 랭킹 사이트 ‘타베로그’에서 선정한 2011년 도쿄 베스트 디저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이번 여름 디저트는 아테스웨이의 오너 셰프인 가와무라 히데키가 직접 제안한 청사과, 라임, 블루베리, 딸기, 유자 등 상큼한 과일을 이용해 만들었다.
2~3인용 홀케이크 3종은 각각 4만5000원, 패스트리 케이크 6종은 8000~1만2000원(세금 별도)이다. 오는 30일까지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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