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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서 만나는 도쿄 최고의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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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은 기자I 2012.06.28 14:45:08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28일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에서 일본 도쿄에 위치한 디저트샵 ‘아테스웨이(a tes souhaits!)’의 여름 디저트 9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테스웨이는 일본 최대의 맛집 랭킹 사이트 ‘타베로그’에서 선정한 2011년 도쿄 베스트 디저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이번 여름 디저트는 아테스웨이의 오너 셰프인 가와무라 히데키가 직접 제안한 청사과, 라임, 블루베리, 딸기, 유자 등 상큼한 과일을 이용해 만들었다.

2~3인용 홀케이크 3종은 각각 4만5000원, 패스트리 케이크 6종은 8000~1만2000원(세금 별도)이다. 오는 30일까지만 판매한다.

누가 후르츠 무스(좌), 패스트리케이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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