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쿼터 사수·한미FTA 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는 국무회의에서 스크린쿼터를 축소·의결한 것에 대해 규탄하고자 오는 11일 오후 6시30분 광화문 교보빌딩앞에서 촛불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17일 촛불문화제 `쌀과 영화(사진)`에 이은 2번째.
이날 촛불문화제에서는 ▲농업부문 ▲시청각부문 ▲미디어부문 ▲교육부문 ▲보건의료부문 ▲문화예술부문 ▲노동부문 등 각 부문대책위의 연설이 있을 예정이다. 또 한미FTA 저지의 뜻을 담은 시낭송과 노래공연 등도 이어진다.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지난 4일 영화배우 안성기씨를 시작으로 1인 시위를 계속중이며, 지난 8일 1인 시위를 하루 쉬고 대규모 집회를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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