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미영기자] 리만브러더스증권은 1일 "엠텍비젼(074000)의 3분기 실적이 예상치에 부합하며 실적이 실망스러웠던 코아로직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며 목표가를 3만82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상향하고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리만은 "따라서 우리는 엠텍비전을 더 선호한다"며 "모델 구성이 더 좋은데다 중국 리스크가 적고, 고객 다양화 면에서 더 긍정적인 전망과 함께 저렴한 밸류에이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만은 "신규제품 판매 증가를 감안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을 각각 전분기비 17%와 6%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