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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홀 ‘렉서스 라운지’는 렉서스 오너 전용 공간으로, 챔피언 퍼팅의 순간을 가장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프리미엄 관전석으로 운영되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의 바리스타들이 직접 준비한 프리미엄 커피와 음료가 제공된다.
아울러 경기 직후 선수들과 갤러리가 교감할 수 있도록 1번 홀·16번 홀·18번 홀에는 ‘하이파이브 존’이 조성돼 현장의 열기와 감동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잔디 광장에는 ‘렉서스 팬 빌리지’가 마련돼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 공간에는 플래그십 SUV ‘LX 700h’와 플래그십 MPV ‘LM 500h’ 등 렉서스의 전동화 라인업을 비롯해,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의 공예 작품, ‘렉서스 컬렉션’ 그리고 한정판 모자, 티셔츠, 리유저블백 등 ‘렉서스 마스터즈’ 공식 굿즈가 전시돼 브랜드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주행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레이싱 시뮬레이터 존도 운영된다.
이번 대회의 우승 트로피는 ‘2025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파이널리스트 김현주 작가와 협업으로 제작됐다. 자개 조각은 갤러리의 환호와 열정을, 황동의 따뜻한 주황빛은 선수들의 도전 정신과 불굴의 의지를 상징한다.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2025 렉서스 마스터즈는 KPGA 투어의 새로운 장을 여는 특별한 무대로, 선수들이 관중의 응원 속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련한 대회”라며, “렉서스는 앞으로도 진심 어린 환대와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선수와 팬 모두에게 열정과 감동을 전하는 대회를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