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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5시 22분쯤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수중 수색에 나섰으며 4시간여 만에 A씨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다.
A씨의 친구는 “술에 취한 A씨가 물에 빠졌다”고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 시신에 타살 흔적은 없다고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경찰 관계자는 “부검 결과를 토대로 사건 경위를 규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색 4시간 만에 시신 발견해 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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