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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구미 공장은 다양한 이차전지 소재를 연 1만t 규모로 생산할 수 있다. 미래첨단소재는 양극재, LTO, 전구체 생산 설비를 확보하며 전기차 배터리 핵심 소재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구축하고 포스코퓨처엠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내 수산화리튬 및 무수리튬 가공 사업뿐만 아니라 캐나다 법인 미래AMC를 통해 GM과 포스코퓨처엠의 합작 법인인 얼티엄캠(Ultium CAM)과 협력하여 북미 이차전지 소재 시장에서의 공급망 구축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미래첨단소재 관계자는 “포스코퓨처엠의 생산시설을 확보함으로써 리튬 가공 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통해 이차전지 소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