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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의장은 이날 kbs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 추경 규모와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자유한국당 등 보수야당이 현 추경규모(6조7000억원)가 너무 크다며 대폭삭감을 예고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
그는 “현재 추경 같은 경우는 국회에서 일단 조속한 통과가 제일 시급하다고 본다”며 “그리고 추경안이 처리되면 2개월 내에 70%를 집행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조 의장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관련해 “정부의 대응이 미온적인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는데 사실이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일본의 전략에 말려들지 않도록 여러 가지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항이 있다”며 “정부가 대외적 발언에 신중을 기하고 있지만, 총체적으로 대응방안들을 계속 검토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 의장은 당과 정부가 종전부터 소재·부품·장비 개발에 매년 1조원 투자를 준비해왔다고 강조하며 이번 달 내에 종합적인 경쟁력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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