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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검찰은 이번 테러에 3개 팀이 연루됐고 총 7명의 테러범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테러를 일으킨 용의자 가운데 1명은 프랑스 국적이며, 또 다른 2명은 지난달과 8월 그리스를 통해 유럽에 입성한 난민으로 확인됐다.
테러 발생 이틀째를 맞은 가운데, 테러 현장인 바타클랑 극장과 주변 식당에는 여전히 수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꽃다발과 촛불 등으로 애도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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