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 "24일 휴무..대보름 준비 미리 하세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유정 기자I 2013.02.21 14:04:22

24일 대형마트·SSM 휴무
"대보름 먹거리 할인..미리 구매하세요"

[이데일리 김유정 기자] 정월대보름인 오는 24일은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의무 또는 자율 휴무일인 만큼 부럼을 구매하려면 미리 구매해두는 편이 좋겠다.

롯데슈퍼는21일부터 26일까지 부럼, 오곡밥 등을 할인 판매한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국내산 피땅콩은 300g에 4990원, 미국산 피호두는 100g에 1390원, 구운 아몬드는 700g 1봉을 1만1900원에 판매한다. 여러 가지 부럼을 모은 ‘대보름 부럼세트’ 는 1팩에 9900원이다.

오곡밥은 편리하게 해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판매한다. 하나의 제품에 섞은 ‘찰오곡쌀세트’ 는 4990원에 450g 2봉을 묶어 판매하고 다 지어진 오곡밥은 450g 1팩 당 4500원에 판매한다.

고사리와 도라지는 국내산 제품으로 100g 당 2290원에 판매하고 호박나물, 취나물, 가지나물, 고구마순, 피마자, 다래순은 100g 당 각각 990원이다. 완조리된 나물도 판매한다. 고사리, 도라지, 취나물, 호박, 가지, 다래순, 고구마순, 피마자까지 완조리된 8가지 나물을 하나의 팩에 넣은 제품으로 6900원이다.귀밝이술로 쓸 수 있는 백화수복 700ml는 4750원, 청하 300ml는 1750원이다.

21일부터 정월대보름까지 이들 제품을 동일한 가격에 판매하는 만큼 휴무일을 고려해 미리 구매해두는 것도 좋다. 롯데슈퍼는 24일 직영점의 약 56%가 의무 또는 자율휴무 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