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설리 기자] 삼성전자는 2분기 매출액에서 연구개발(R&D)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6% 가량이었다고 밝혔다.
이명진 삼성전자(005930) 상무는 30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R&D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 정책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이 상무는 이어 "반도체 메모리 부문에서 40나노급 공정 전환을 가속화 하는 등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높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2분기 29.5%에서 35.3%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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