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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재결합 후 첫 신곡 '그럼에도 우린'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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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3.30 08:41:15

30일 오후 6시 음원 공개
종로구 이들스서 팬미팅도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재결합 후 첫 신곡 ‘그럼에도 우린’을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사진=씨야)
씨야는 2006년부터 2011년까지 활동하며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구두’, ‘미친 사랑의 노래’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세 멤버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 앨범 발매를 전격 결정했다.

‘그럼에도 우린’은 15년 만에 다시 만나는 팬들에 대한 미안함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발라드곡이다. 히트곡 메이커 박근태 프로듀서가 작곡을 맡았고 씨야 멤버들이 직접 가사를 썼다.

씨야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이들스(EDLS)에서 재결합 기념 팬미팅 ‘리:블룸’(RE:BLOOM)을 개최한다. 팬미팅 티켓은 예매 시작 직후 빠르게 매진됐다. 멤버들은 “신곡과 팬미팅이 오랜 기다림에 대한 소중한 답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씨야는 오는 5월 새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그럼에도 우린’은 앨범의 선공개곡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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