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 이어 두 번째 협약 체결로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보기술(IT) 서비스 분야 공급망 전반의 ESG 내재화,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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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는 신세계 그룹의 리테일테크 전문 기업으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 기반 비즈니스를 적극 추진 중이다.
또 공급망 정책 수립,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한 동반성장 활동을 비롯해 ESG 경영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실천에 나서고 있다. 한국ESG기준원(KCGS)의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
이달곤 동반위원장은 “IT 서비스 분야 특성에 맞춘 ESG 지원이 협력사의 지속가능경영 역량 강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세계아이앤씨와 함께 지속가능한 공급망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윤지 신세계아이앤씨 대표이사는 “협력사와 신뢰를 바탕으로 공정한 거래 문화를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파트너십을 통한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IT 서비스 분야에 특화된 자사 협력사의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