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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구매자 수는 지난달 기준 지난해 7월대비 138% 늘었다. 동시에 번개장터의 지난달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역시 680만명을 기록했다.
안전결제 도입 6개월만에 번개장터 플랫폼을 통해 중고거래를 이용하는 개인 이용자 수 또한 2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번개장터의 14일 이내 판매완료율 경우도 안전결제 도입 6개월만에 2배 가까이 상승했다. 구매자 뿐만 아니라 판매자에게도 안전결제 도입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안전결제가 호응을 얻는 이유는 구매자의 구매확정을 통한 정산 기능 때문”이라며 “판매자가 작성한 상품 정보만을 의지해서 구매해야 하고 환불이 어려운 개인간 중고거래에서 안전결제의 구매확정 기능은 구매자가 감내해야 했던 불안과 염려를 차단하는 역할을 해낸다”고 설명했다.
한편, 번개장터는 지난해 8월 국내 중고거래 플랫폼 최초로 에스크로 기반 안전결제 시스템을 전면화했다. 또 안전결제 전면 도입 두 달 만인 지난해 10월에는 안전결제 도입으로 플랫폼 내 사기 건수가 80%까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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