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아이티엠반도체(08485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4억 348만 3743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479억 954만 3710원으로 전년 대비 11.6% 증가했다.
회사는 “보호회로, 전자담배, 센서 등 수주 증가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라고 밝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