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윤석열 정부는 한 마디로 말해 개혁의 정부”라며 이같이 피력했다.
그는 “국가적으로 시급한 저출생 극복도 우리 현안이고, 그동안 추진해온 교육·연금·노동 개혁도 이제 속도감 있게 결실을 맺을 때”라며 “무엇보다 의료 개혁은 아름다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 정성을 쏟아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어찌 보면 혁명보다 어렵다는 개혁을 윤석열 정부를 통해 완수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미래는 어떻게 되겠는가”라며 “우리 당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황 위원장은 “어제도 고위 당정대 모임을 갖고 여러 민생 과제를 살폈다. 민생 위주로 우리가 최선을 다하고 (당정 간) 일체감을 더욱 높여야 한다”며 “22대 국회와 함께 윤석열 정부 성공에 대해 심기일전해 오늘부터 다시 한 번 허리띠를 졸라맸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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