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제매체 차이신(財新)이 시장조사업체 IHS마킷과 발표한 4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50.0와 시장 전망치인 50.3을 모두 밑돈다.
PMI는 제조업 경기를 가늠하는 선행 지표다. 기준선인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넘지 못하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지난해 8월부터 기준선 아래를 밑돌던 민간 제조업 PMI는 6개월 만인 지난 2월 기준선을 상회했으나 다시 기준선 아래로 미끄러졌다.
차이신이 발표하는 민간 PMI는 주로 소규모 민간 제조 기업이나 수출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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