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0만~7000만원 구간 세부담 하향

김진우 기자I 2013.08.13 14:14:07
[이데일리 김진우 기자]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3일 국회에서 황우여 대표 등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보고

세법개정안

- '증세 없는 복지 없다'..복지공약 수정론 급부상 - 증세논란 반면교사‥與 "세제·복지 근본적 논의 있어야" - 김한길 "세법수정안, 숫자만 바꾼 시험지 바꿔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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