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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월 추경은 6·25 전쟁 때인 1951년 1월 이후 71년만에 처음이라고 한다. 지난 2020년 4월 총선 직전에 전국민 재난지원금 14조원 지급 약속, 작년 서울·부산시장 재보선 직전에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15조원 추경 편성에 이어 정부가 대선 직전에 또 다시 ‘악성 포퓰리즘’의 전주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일갈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향한 비판도 이어갔다. 안 후보는 “이 후보는 ‘찔끔찔끔 소액으로 해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다’며 대규모 증액을 압박하고 있다”며 “도대체 얼마나 나라 곳간을 몽땅 털어먹고 빚잔치를 벌여야 정부 여당의 탐욕의 배를 채울 수 있을지 참으로 암담하다”고 꼬집었다.
야당을 향해서도 안 후보는 “비판해야 할 일을 비판하지 않고 적당히 눈치 보고 어디에 얹혀가려 하지 말고 망국병인 포퓰리즘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히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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