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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5개의 정원이 조성된 이번 박람회에는 7개의 작가정원과 3개의 초청정원은 여의도공원에 그대로 남겨 보존한다.
또 25개의 자치구정원은 각 자치구로 이전·설치되며, 10개의 포미터가든은 서울시 중구에 이전됐다.
시는 총 20개 작품에 대해 시상했으며 총상금 2900만원을 수여했다. 작가정원 대상은 김인선 작가의 ‘피크닉을 즐기는 N가지 방법’, 금상은 오현주 작가의 ‘도원’, 은상은 오세훈, 김근우 작가의 ‘깊은 자연이 머무는 곳, 서울꽃자리’가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