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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조직·기능·인력·업무 등의 개편에 나선다. 또한 해킹 사고·불완전판매 등 소비자 피해 사안을 엄정히 감독해 나가면서 소비자 보호 관련 국정과제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일하는 방식도 현장·소비자 중심으로 바꿔나간다.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동시에 생산적 금융, 소비자 중심 금융, 신뢰 금융이라는 금융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업무의 중심을 소비자·수요자 중심으로 혁신해 성과를 창출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금융 소비자 보호를 위해 행정·감독의 공공성과 투명성도 제고한다. 금융행정과 감독 전 과정에서 개선 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다. 당장 시급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따른 소비자 불편 최소화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금융위와 금감원이 철저한 반성을 토대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원팀’이 돼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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