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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8분 리노공업(058470)은 전날 대비 6.7% 오른 20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노공업의 장 초반 상승세가 두드러진 것은 올해 1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웃돌 것이란 기대가 나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메리츠증권은 이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리노공업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44% 증가한 789억원, 영업이익은 49% 늘어난 347억원을 예상했다.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16%, 영업이익은 19% 각각 상회할 것으로 봤다.
김동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양산용 소켓 수요 회복은 북미 세트 물량 성수기인 올해 2분기까지 이어지며, 전년 대비 성장세는 3분기까지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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