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세무법인 엑스퍼트는 전문성을 갖춘 세무 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직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엑스퍼트는 우수 인재 양성과 세무 기장 사무원 육성을 위해 ‘세무회계사관학교’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무 경험과 이론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지속적인 학습을 장려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직원들은 높은 수준의 세무 전문성을 유지하며,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세무법인 엑스퍼트의 모든 직원들은 국가공인자격증인 전산세무 1,2급, 전산회계1,2급, FAT(회계정보처리) 1,2급 TAT(세무정보처리) 1,2급, 재경관리사, 세무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회사의 교육 철학과 맞물려 직원들이 실무에서 더욱 정교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의 신뢰를 받고 만족도를 높이려면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직원 교육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우수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