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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올해 레고 프렌즈 신제품 ‘스테파니의 집’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됐다. 해당 제품은 레고 프렌즈 시리즈의 주인공 스테파니가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정교한 소품들로 구성됐다.
스테파니의 집 부스에서는 레고 프렌즈 제품을 조립해보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체험을 모두 마치면 레고 프렌즈 스티커와 놀이책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 밖에도 레고코리아는 페이스북, 블로그 등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아이들이 실제 브릭을 조립하는 미션을 전달, 레고 프렌즈 신제품을 증정하는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도 오는 24일부터 진행키로 했다.
레고코리아 관계자는 “레고 프렌즈는 가상의 친구들이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우정을 쌓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는 스토리가 담겨 있다”면서 “레고 프렌즈 행사를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이야기를 레고로 만들며 사회성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레고 프렌즈는 레고그룹이 2012년 여자 어린이를 대상으로 개발해 선보인 시리즈로 스테파니, 올리비아, 엠마, 미아, 안드레아 총 5명의 캐릭터주인공들이 하트 레이크 시티라는 가상의 도시에서 펼쳐가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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