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혜리 기자] NHN(035420)의 검색포털 네이버가 통함검색에 `경매물건 정보`를 추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부동산 경매에 관심이 있지만 정보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일반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용자들은 네이버 검색창에 `경매`, `아파트경매`, `서울시경매` 등 키워드를 입력하면 부동산 경매물건을 종류와 지역별로 확인할 수 있다.
`대치동 은마아파트` 등 특정 단지명을 검색해도 매매 전세 물건정보와 함께 경매 정보가 나타난다. 모든 검색 결과는 통합검색 결과 페이지 `부동산`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가 제공하는 경매정보는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해 대법원 경매물건만을 제공한다. 또, 경매정보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초보자교육영상, 용어사전, 경매절차, 모의경매참여 등 부가적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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