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정몽구 회장, `집행유예·사회봉사 300시간` 확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문영재 기자I 2008.06.12 14:18:46
[이데일리 문영재기자]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 그룹 회장에 대한 집행유예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12일 현대차(005380)와 서울고법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사회봉사명령 300시간을 선고받은 정 회장이 대법원에 상고를 포기,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검찰도 파기환송심 판결에 대한 법리적인 문제점을 찾지 못해 상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관련기사 ◀
☞車값 7월 인상說 `솔솔`
☞OECD장관회의 IT대표단 `에쿠스` 탄다
☞현대차 북미공장 `싼타페` 생산성 1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