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법인은 뉴질랜드, 미국, 베트남에 이은 오뚜기의 해외 거점이다. 오뚜기는 일본 시장에서 현지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해외사업 확대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판매 품목은 라면류다. 이와 함께 K소스, 참기름 등 제품군도 선보인다. 오뚜기는 K-푸드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일본 시장에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한국 식품 경험을 넓히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판매 확대도 중요하지만 정성으로 만든 오뚜기 제품을 일본 소비자에게 전하고, K-푸드의 먹는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현지 소비자와 폭넓게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