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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TAG은 글로벌 SNS 데이터를 분석해 국가별 소비 트렌드를 도출할 수 있는 역량도 보유하고 있다. 8월 22일 열린 K-뷰티 웨비나에서는 84만 건의 인플루언서 데이터를 분석해 태국은 메이크업 소비 비중이 79.3%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주요국 가운데 스킨케어 비중이 가장 두드 등 주요국의 뷰티 소비 성향을 공개하며 글로벌 마케팅 담당자들에게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는 데이터와 AI 기반 마케팅 트렌드가 실제 시장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사례다.
8월 28일에는 정부 및 공공기관 홍보 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웨비나에서 인플루언서 발굴 AI를 소개해, 민간을 넘어 공공 홍보 영역으로까지 관심이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김경서 바이브컴퍼니 대표는 “글로벌 소셜 플랫폼 META와 함께 WHOTAG의 기술을 소개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AI가 글로벌 데이터 분석 역량 등 산업 전반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