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년 차를 맞이한 기후학교는 미래사회 주역인 청소년에게 양질의 기후환경 교육을 제공, 환경 감수성과 기후 소양을 함양하고 기후 행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랑세스의 교육지원 사회공헌활동이다.
랑세스는 오는 204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구체적 목표를 가장 먼저 발표한 화학기업 중 하나로, 다양한 관련 프로젝트 중 하나로 서울시립 보라매청소년센터와 함께 청소년에게 기후환경 교육을 지원한다. 올해는 서울시 내 초·중·고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시설 내 기후환경 분야 동아리 등의 청소년 6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기후학교에선 크게 ‘기후환경과 생활’, ‘기후환경과 미래’를 주제로 맞춤형 이론교육과 체험 학습이 진행된다.
기후환경과 생활에선 △기후위기와 재난안전 △녹색소비 △자원순환과 에너지 등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기후 관련 주제를 다룬다. 기후환경과 미래에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환경권 △생물다양성 △청소년 기후 행동 등 미래 기후환경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될 방침이다.
조승영 랑세스코리아 대표는 “랑세스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책임 있는 기업활동은 물론, 기업 시민으로서 다양한 사회구성원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기후학교가 청소년들의 기후 문해력을 높이고 환경 시민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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