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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블렌드는 부담 없는 목넘김에 깔끔한 여운이 남아 진한 향과 깊은 바디감이 느껴진다. 커피 특유의 무게감을 원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썬셋 블렌드는 산뜻함을 느끼게 하는 해 질 무렵의 바다처럼 적당한 산미와 단맛의 부드러운 조화를 느길 수 있어 에티오피아의 산미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이다.
카페인이 부담되는 사람들을 위해 깔끔한 맛과 스모키 한 향이 느껴지는 과테말라 디카페인도 있다.
제품은 모두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과 호환할 수 있어 집에서 홈 카페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선물하기에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출시됐다.
블루샥은 “집에서도 블루샥의 커피 맛을 느끼고 싶어 하는 분들을 위해 3가지의 캡슐 커피를 출시하게 됐다”며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누구나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