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신우 기자]김현미 국토장관 “부동산대책 자료유출, 엄청 처벌할 것”.
6·17 부동산 대책
- '주거사다리' 다시 놓으라는 文…무주택자 '화' 풀릴까 - 야권, 진보보수 가릴 것 없이 '文 부동산 정책' 맹공(종합) - 대치동 대신 도곡동…강남 속 '풍선효과'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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