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신한카드, 홈플러스와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유현욱 기자I 2018.03.16 11:20:04
신한카드 전경 (사진=신한카드)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신한카드는 홈플러스와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마이 홈플러스 신한카드’는 홈플러스(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 포함)에서 2%를, 홈플러스 외 모든 가맹점에서는 0.5%를 포인트로 쌓아준다. 전월 실적과 상관없이 무조건 적립해주는 게 장점이다.

이 카드는 잔돈 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음식점, 편의점, 병원, 약국, 커피전문점, 제빵소 등 생활 친화 가맹점에서 2만원 이상 10만원 미만 결제하면 월 10회까지 1000원 미만 잔돈을 할인해준다.

‘마이 홈플러스 신한카드 체크’는 홈플러스(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 포함)에서 1%를, 홈플러스 외 모든 가맹점에서 0.1%를 포인트로 쌓아준다.

적립한 포인트는 홈플러스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마이 홈플러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마이신한포인트나 OK캐시백포인트로 전환해 레스토랑, 카페, 영화관, 렌터카, 주유소, 화장품숍, 테마파크, 쇼핑몰 등에서 쓸 수 있다.

마이 홈플러스 신한카드 연회비는 국내 전용이 1만2000원, 비자가 1만5000원이다. 체크카드는 면제된다.

마이 홈플러스 신한카드나 체크카드를 발급받지 않고 멤버십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다. 이때 포인트 적립률은 0.1%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