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의 경우 ‘건강한 음식을 먹고 싶어요-친환경 쿠키만들기’를, 5학년은 ‘알기쉬운 기후변화-워크쉬트 만들기’를, 6학년은 ‘멈추고 흐르는 생명의 물-천연세제 만들기’를 배우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학부모들에게는 '뒤집으면 보이는 식품안전’을 주제로 한 특강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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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초등학교 4학년~6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사례위주의 이론교육과 체험교육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도요타와 환경재단은 올해부터 도서 산간지역 학교도 방문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