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진섭기자] 건설사업관리(CM) 전문업체인 한미파슨스는 2일 김종훈 대표이사 사장(60)을 대표이사 회장으로,이순광 부사장(55)을 사장으로 각각 선임하는 등 임원인사를 했다.
한미파슨스 관계자는 "올해부터 오너인 신임 김 회장이 최고경영자(CEO)를 맡고,창립멤버인 이순광 부사장이 최고 운영책임자(COO)를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한미파슨스는 심원섭 전무를 부사장으로, 양대룡, 김근배, 이택상씨를 상무로, 윤요현, 박명구, 권오찬씨를 상무보로 선임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美서 난리 난, 던킨 1.4ℓ커피…양동이째 마신다[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8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