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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형지엘리트가 앞서 확보한 FC 바르셀로나의 국내 상품화 사업과 더불어 스페인 프로축구의 양대 산맥인 두 구단을 모두 아우르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형지엘리트는 레알 마드리드 구단의 공식 파트너로서 국내 단독 브랜딩 및 스포츠 상품화 사업 자격을 획득하게 됐다.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패션 의류 및 잡화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고유 엠블럼이나 상징색 등을 활용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형지엘리트는 이번 계약을 발판 삼아 또 다른 글로벌 명문 구단과의 협업에도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이 형지엘리트 스포츠 상품화 사업의 또 다른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에서도 막강한 팬덤을 가진 구단인 만큼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구단의 역사와 상징성을 담은 고품질의 상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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