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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이날 평화당 의원총회에서 “국민 앞에서 두 손 잡고 약속한 것을 손바닥 뒤집듯 하는 것은 좋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거대 양당의 태도는 합의를 무력화하고 뒷걸음질치고 있다. 민주당은 의원정수 확대 반대하고 있고, 한국당은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가 연동형 비례대표 자체를 반대한다”며 “원내대표 간 합의내용의 핵심을 반대하는 것은 합의 자체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정 대표는 “이러한 상황에서 누구를 믿고 대화할지 막막하다”며 “야 3당은 대화와 타협의 기본틀을 지키려고 노력해왔다. 거대양당은 신뢰의 정치를 복원하기 위해서라도 오늘 본회의에서 정개특위 활동을 연장하고 1월 중에는 구체적인 선거제도 합의 법 개정 마무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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