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이라 기자] 지난 21일 중국 인민은행이 2년 4개월만에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하자 위안화 가치가 6주일 만에 최저치까지 내려갔다.
중국 인민은행은 24일 위안화 공식 환율을 0.05% 내린 달러당 6.1420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지난 11일 이후 2주일여만에 최대폭이다. 오전 10시25분 현재 위안화 가치는 전거래일대비 0.16% 하락한 달러당 6.1349위안을 기록 중이다. 이는 지난달 9일 이후 한 달 보름여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